태국여행 필수태국어 자기소개 준비 강좌 #26강

태국에 여행을 가시는 분들은 영어를 써도 기본적인 소통의 수단이 될 수 있는데요. 하지만 혼자서 여행을 가는 경우에는 기본적인 말을 배우시고 가시면 효과가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같은 여행을 하더라도 더 많이 보고 더 많이 느낄 수 있는 매력이 있습니다. 제가 강조하고 싶은 이유도 그 이유입니다.

자기소개가 강조되는 언어는 모든 언어가 그렇겠지만 특히 태국어는 중요합니다. 상태방의 언어능력을 파악하고 상대방이 나를 대할 때에 어떻게 대할지를 미리 힌트를 준다고 생각하면 좋습니다. 따라서 자신이 태국어를 잘 하는지 아닌지를 어느정도 상대방에게 알려주는 것은 상인과의 관계에서는 바가지를 쓸 위험을 줄일 수 있고, 택시기사와의 관계에서는 바가지 요금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되기도 하지요. 그만큼 약간분의 태국어구사는 여행이나 이민자에게 있어서 중요해보입니다.

태국어 자기소개 배워보기

위에서 보시는 영상은 아주 기본적인 호칭에 대한 문제만을 다뤘습니다. 각자의 소개는 각자가 준비해서 10초~15초 정도에 말할 수 있는 분량을 미리 외워두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소개의 중요성에 대해서 언급을 하구요. 다음강좌에서 세분화해서 공부를 하거나 기타 댓글질문이 있으면 그것을 중점적으로 해서 다루어보는 시간을 다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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