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에서 열리는 '스탠딩 파티', 이틀 남았습니다














2017 순천푸드아트페스티벌이 26일부터 28일까지 원도심 중앙사거리 일원에서 12시부터 22시까지 열리고 있다.

두번째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첫회인 작년의 축제 경험을 바탕으로, 남문다리 주위의 옛 건물 철거공간까지 확장하는 듯 한층 더 커진 스케일에 다양한 길거리 공연 등 볼거리를 보강했다. 그리고 이동형과 개방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마련했다. 또한 개막식도 작년의 내빈 위주 퍼포먼스에서 함께 즐기는 ‘스탠딩 파티’ 형식으로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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