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웨어 '워너크라이' 피해예방!!

지난 주말 랜섬웨어 ‘워너크라이’가 15일 국내 기업 8곳을 공격해 피해를 입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막대한 피해를 입은 유럽과 중국 등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미미한 수준이나,


 변종 워너크라이가 잇따라 등장하고 있고 이번주 2차 공격도 예상되고 있는 만큼 경계를 늦춰서는 안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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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피해 사례가 속속 드러나면서 예방을 위한 방법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15일 보안업체 이스트시큐리티는 워너크라이(WannaCry) 랜섬웨어를


예방해주는 알약 워너크라이 예방 조치 툴을 무료 배포했다.


 


랜섬웨어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알약 공식 블로그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받으면 된다.


그러나 예방 툴을 쓰더라도 변종이 유포될 수 있기에 최신 업데이트가 적용된 백신을 함께 사용해야 한다.


 


 



 


 


 랜섬웨어는 모바일판은 물론 한글판도 발견되며 다양하게 변형·확대되는 추세라고 합니다.


이에 모바일 랜섬웨어에 걸리면 스마트폰을 안전모드로 부탕해 기기관리자(휴대폰 관리자)를 비활성화 후 삭제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랜섬웨어에 감염된 스마트폰은 대부분사용자 제어가 어렵기 때문에 이러한 방법을 사용한다.


 


 단 제조사별로 안전모드 접근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각 회사를 통해 정확한 순서를 알아보는 것을 당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