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에서 본 풍경


어떤 게으름뱅이가 개발한 일 끝내는 비법… 이라는데요. 그럴싸하네요.


1. 가짜 마감시간을 정해라.

다음주 월요일까지 끝내야 하는 일이라면, 이번주 목요일을 데드라인으로 정해두는 거죠. 습관성 미룸 증후군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런 방법이 좋다네요.

 

2. 일과 관련없는 전화나 메시지는 무시해라.

안받아도 된다. 고 생각하고 무시하라네요.

 

3. 작업 시간은 짧은시간 (15분정도)로 나눠서해라.

하루종일 일하지 말고 짧게 나눠서 작업하세요.

 

4. ‘메일쓰기, 메일쓰기..’ 같은 주문을 만들고 작업하자.

지금 내가 뭘하고 있는건가, 스스로 확인하게 해줄것 같네요.

 

5. 투두리스트는 계속 다시 써라. 다시쓰면서 꼭 해야할 것만 남겨라.

한번 만든 리스트를 지키지 못하면, 그걸로 포기하고 우울해지기 쉽습니다. 그저 상황에 맞춰서 다시 작성하면 된다네요.

 

6. 당근을 놓아두자. 끝나면 차를 한잔 할꺼야, 라던가.

일 끝나면 페북에 들어간다던가 하는 식으로 말이죠.

 

7. 산보해라. 그냥 걷고 오는 것만으로도 기운이 충전된다.

건물 밖으로 나가서 잠깐만 정도만 걷고 와보세요. !

 

8. 덮어두고 자라.

일하다보니…  11시59분이 되었다면, 그만자라. 잠자는건 포기하는게 아니다. 아침이면 새로운 방향에서 무언가가 보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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