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에서 본 풍경

 

싱가폴의 한 레스토랑에서 드론을 이용해 서빙을 하는 모습입니다.

정부에서 외국인 노동자의 저임금 노동을 금지하려하자, 한 로봇제작사에서 적외선탐지장치와 카메라를 탑재한 드론을 제작했습니다. 드론끼리 충돌하지도 않고, 통로로만 이동하도록 만들어졌다네요.








아직까지는 6개의 체인을 가진 로컬레스토랑에서만 도입한 상태랍니다.


작년에 TGI Friday의 한 지점에서 드론을 도입했다가, 손님의 코에 상처를 입혔다는 뉴스가 있었지만, 어쨌든 관련 기술은 계속 발달하고 있으니, 조만간 한국에서도 볼 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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