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에서 본 풍경




우리 둘은 마치 버려진 고양이 같아요....
가사도 아름답고, 목소리도 아름다웠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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尾崎豐 - I Love You

I Love You
今だけは悲しい歌聞きたくないよ
지금만은 슬픈 노래를 듣고 싶지 않아요

I Love You
逃れ逃れ たどり着いたこの部屋
도망치고 도망쳐서 도착한 이 방

何もかも許された戀じゃないから 二人はまるで 捨て猫みたい
모든게 허락된 사랑이 아니기에 우리 둘은 마치 버려진 고양이 같아요

この部屋は落葉に埋もれた 空き箱みたい
이 방은 낙엽에 묻힌 빈상자같아요

だからおまえは子猫のような泣き聲で
그래서 너는 새끼 고양이 같은 울음소리로…

きしむベッドの上で 優しさを持ちより
삐그덕거리는 침대 위에서 다정함을 가지고

きつく體抱きしめあえば
꼭 서로 껴안으면…

それからまた二人は 目を閉じるよ
그리고 다시 우리 둘은 눈을 감아요

悲しい歌に 愛がしらけてしまわぬ樣に
슬픈 노래에 사랑이 바래버리지 않도록

I Love You
若すぎる二人の愛には 觸れられぬ秘密がある
너무나 어린 우리 둘의 사랑에는 접할 수 없는 비밀이 있어요

I Love You
今の暮らしの中では たどり着けない
지금의 삶 속에서는 도달할 수 없어요

ひとつに重なり生きてゆく戀を 夢見て傷つくだけの二人だよ
하나가 되어 살아가는 사랑을 꿈꾸며 상처입기만 한 우리 둘이예요

何度も愛してるって聞くおまえは この愛なしでは 生きてさえゆけないと
몇 번씩 사랑하느냐고 묻는 너는 이 사랑이 없이는 살아갈 수 조차 없다고…

きしむベッドの上で 優しさを持ちより
삐그덕거리는 침대 위에서 다정함을 가지고

きつく體抱きしめあえば
꼭 서로 껴안으면…

それからまた二人は 目を閉じるよ
그리고 다시 우리 둘은 눈을 감아요

悲しい歌に 愛がしらけてしまわぬ樣に
슬픈 노래에 사랑이 바래버리지 않도록

それからまた二人は 目を閉じるよ
그리고 다시 우리 둘은 눈을 감아요

悲しい歌に 愛がしらけてしまわぬ樣に
슬픈 노래에 사랑이 바래버리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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