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에서 본 풍경

오늘 플리커가 뽑은 사진 (http://blog.flickr.net/en/2011/07/14/father-son/)
왼쪽은 1981년 컬럼비아호가 발사될 때의 사진, 오른쪽은 30년이 지난 후 마지막 우주왕복선이 발사되는 날의 모습.




"Watching a launch on television is exciting as well. You get a different perspective, a lot of information and commentary, and closer imagery. However, nothing really compares with the excitement of being with all those people and sharing the event with everybody."

"TV를 통해서 발사장면을 보는 건 참 흥분되는 일입니다. 여러 방향에서 볼수있고, 자막이나 해설도 있고, 더 자세한 화면도 볼 수 있어요. 하지만 저 많은 사람들과 함께 모여서 저 순간을 공유할 때 느껴지는 흥분과는 비교할 수 없어요."

첫번째 사진은 엄마가 찍었고, 두번째 사진은 여자친구가 찍었다고 한다
.

저작자 표시
신고

 

 

댓글이 없습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