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에서 본 풍경


캠프 페이지에 근무한 짐 호프스테터가 찍은 1959년 춘천의 풍경 2탄.


9장의 사진입니다.


아는 사람일 것만 같은 얼굴.




소양강일까요.



농사짓는 소..


지붕이 어려운 시절을 말해주네요..


충혼탑.. 이라고 쓰여있는 듯 합니다.




따뜻한 햇살을 쬐고 있나봅니다.


조양루라고 합니다. 사진찍을 때는 일제시대 우두산으로 옮겨져있었을 것입니다. 지금은 도청사 내로 이전되었습니다.


지게 지고 가시는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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